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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Omnia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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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I8700
Omnia 7
 
SI8700.jpg
삼성의 윈도 폰 7 기종
제조사 삼성
형태
크기 122.4 x 64.2 x 11 mm
무게 138.2 g
색상 블랙/화이트
표시 장치 10.16cm Super AMOLED(480 x 800) 정전식 터치스크린 (OS 64K)
카메라 후면 5MPixels(2592 x 1944 pixel, AF), LED flash + GPS Tagging
CPU/칩셋 Qualcomm QSD8250 Snapdragon chipset
커넥터 microUSB v2.0
벨소리 MP3, WMA
운영체제 Windows Phone 7
가용 공간 8GB/16GB NAND, 512MB RAM
외부 메모리 X
배터리 1500mAh Li-ion
부가 통신 Wi-Fi 802.11b/g/n
Bluetooth v2.1 + EDR
방송 장치 FM 라디오
센서/추적기 가속도 센서,
근접 센서,
조도 센서
GPS/GLONASS
디지털 나침반
통신 규격 Tri-band WCDMA
(HSDPA 7.2 Mbps/HSUPA 5.76 Mbps)
GSM

Samsung Omnia 7(I8700)은 삼성에서 윈도 폰 7을 탑재하고 2010년 10월 출시된 윈도 폰 라인업의 주력 기종이다. Focus 폰과 함께 2011년 8월 현재까지 유이한 윈도 폰 7 단말기이다. 전작에서의 이름을 계승하고 있지만[1], 윈도 모바일을 탑재했던 그것과의 관련성은 완전히 새로운 운영 체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약하다.

내부 별명은 cetus(고래자리)로 보인다. 삼성이 남겨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레지스트리에 해당 별명이 눈에 띈다. 본래 알려지는 별명 외에 개발 단계에서 내부 코드명을 갖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이한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이 코드네임은 포커스에서도 발견되므로, 삼성의 윈도 폰 공통 프로젝트에 붙여진 별명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윈도 폰 7 라인업을 통틀어 AMOLED를 내장한 것은 삼성의 제품뿐이다. 윈도 폰 특유의 어두운 배경[2]에 간단한 화면 요소, 끊임없이 움직이는 동적인 애니메이션의 조합이 어우러져 액정을 비롯한 하드웨어 궁합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T-Mobile 독일 등 유럽 국가에 출시되었으며, 윈도 폰 7 오리지널 버전인지라 제한된 언어만 지원하므로 일부 나라에만 판매하고 있다. 참고로 망고로 업그레이드되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 있다고는 하는데 실현 가능성은 알 수 없다. 워낙 악명높은 그 이름을 이어받아서...

목차

[편집] 특징

  • 10.16cm(4인치) Super AMOLED 액정
윈도 폰 7 라인업 중 삼성이 출시한 기기 두 종류의 고유 특징으로, 윈도 폰 7의 그래픽 요소를 돋보이게 하는 점이다. 어두운 부분에서 백라이트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LCD와 달리, 완전히 검은색을 보여주면서 표시되는 부분은 돋보이게 빛나므로 화면이 보다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외 하드웨어 부분도 갤럭시S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 슈퍼 AMOLED 역시 갤럭시S와 동급인데, 다시 말하면 펜타일 액정이란 것이다. 지금은 갤럭시S II가 Super AMOLED Plus를 탑재하며 리얼 RGB 화소로 표현하고 있지만, 출시 시기를 생각하면 그렇게 나무랄 부분은 아니다.
  • DMB 대신 FM 라디오
해외 기종인데다 윈도 폰 7의 기본 사양에 FM 라디오가 끼어있다보니, DMB는 당연히 탑재되지 않았다. FM 라디오를 탑재한 기종이 물론 다른 것도 많지만 의외로 국가별 주파수 대역을 선택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옴니아 7은 윈도 폰 7의 다른 폰들과 마찬가지로 주파수 대역을 일본, 세계(...), 북아메리카 세 종류로 지정할 수 있어 어디를 가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가운데 홈 버튼(윈도 키)은 아이폰과 유사하게 음각으로 들어간 형태
경쟁 업체 제품을 노린듯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왼쪽 취소키와 오른쪽 검색 버튼은 터치형인데, 홈 버튼을 특징적으로 배치한 것이다. 다만 버튼 자체에 네모가 인쇄된 그것과 달리 윈도 마크가 투명 재질의 버튼 아래에 인쇄되어 비쳐보이는 형태라는 점은 다르다.
  • 상당히 오래가는 배터리
AMOLED 액정이 비교적 높은 전력 사용량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관리가 상당히 잘 되는 편이다. 무선 접속이나 비디오 시청을 열심히 하지만 않는다면 하루는 거뜬히 견뎌내는 듯 하다. 물론 배터리 상태나 사용 습관에 따라 체감 사용량은 천차만별이니, 이 부분은 직접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
  • 버벅임을 모르는 움직임
    • 부제: 우리 퀄컴이 달라졌어요
윈도 폰 7의 특징이 잘 살아 있어서, 최적화된 그대로라 애니메이션과 반응이 빠르다. 옴레기가 아니라고 터치감도 신경써서, 손이 접촉하기 직전부터 이미 반응을 시작한다. 눌러서 끄는 느낌의 안드로이드 폰들과 달리, 툭 쳐서 스크롤하는 아이폰의 느낌과 더 닮았다. 인터넷 브라우징은 네이버 PC 버전을 10초 이내에 이미지와 플러그인까지 모두 로드를 끝낸다. 안타깝게도 플래시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클럭 대비 성능이 눈물겨운 퀄컴 스냅드래곤 1세대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데 비결이 있다. 아직까지 스냅드래곤 2세대로 찔끔찔끔 호환성을 늘려가는 윈도 폰 7의 모습을 보면, 지원하는 하드웨어에 한해 그야말로 끝까지 성능을 쥐어짜는 듯 하다.
  • 강력한 외장재
웬만해서는 흠집도 나지 않는다. 배터리 커버는 마그네슘인지 무척 가볍고 살짝 떨어뜨려도 쨍그랑 소리가 나는 완전 금속 재질을 보여준다. 옴니아의 계보 중에서 가장 튼튼한 녀석이라고 봐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편집] 단점

  • 외장 메모리의 부재
모든 윈도 폰 7의 라인업[3]은 외부 메모리 슬롯이 없다. 저장소가 설치된 의 고립된 저장소로 쓰이기도 하고, 사진과 동영상 등 모든 미디어가 Zune Software를 통해 동기화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운영 체제 자유도를 크게 제한하는 대신 각 기능의 충실도를 높이는 아이폰의 모습을 보고 적잖이 부러웠던 모양이다. 또, microSD라는 것이 외부 슬롯에 있으면 예기치 못한 인식 오류 등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지므로 아예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고도 한다.
참고로 HTC의 모든 기종과 대다수의 윈도 폰 7 단말기는 내부에 microSD를 내장해서 저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워런티를 포기하면서까지 제품을 분해한 뒤 카드를 교체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보통 호일이나 다른 부품 사이에 꽁꽁 숨겨둔데다, 윈도 폰 7 자체가 microSD 교환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지기도 했고 까다롭기도 해서 기껏 끼웠더니 인식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부 용량이 8GB인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업그레이드를 할까 망설이게 된다.
옴니아 7은 낸드 메모리로 구성되어 업그레이드 꽁수가 통하지 않는다고 카더라.
  • 모비낸드의 악몽의 재현
갤럭시S의 최대 맹점 mobi NAND 내장 메모리가 똑같이 탑재되어 있다. 16GB 대용량을 만들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한지라, 대용량을 얻은 대가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 그러나 윈도 폰 7의 배경인 윈도 CE가 최적의 하드웨어 성능을 내는 6.0이므로 입출력 속도가 결코 느리지 않다. 또, 어떤 파일 복사도 Zune Software를 통해서 해야 하는지라 메모리가 빨라도 탐색기의 쾌속 복사는 따라가기 어려운 점이 있다. 이 사실에 그렇게 좌절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 먼지와 기름기에 얼룩지는 카메라 렌즈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는데다 촬영 옵션도 다양하고 플래시까지 빵빵하게 터지지만, 사전에 액정을 닦지 않는다면 결과물에 크게 실망할 것이다. 평소 폰을 잡을때 렌즈에 손이 닿기도 하는데, 이 때 묻은 기름기가 번져 보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 책상에 눕혀도 뒷면 상단이 거의 대책없이 책상에 간격 없이 밀착되기 때문에 먼지도 덤으로 붙는다. 그러니까 최소한 윗옷에라도 쓱쓱 문질러주고나서 찍자.
  • 볼륨 조절의 부조화
스피커 볼륨이 상당히 크다. 그리고 밤에 조용한 실내에서는 30단계 중 1단계 볼륨을 지정해도 크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최소 ~ 최대까지 한 단계 올릴때마다 소리가 균등하게 늘어나지 않는 감이 있다. 또 통화 소리가 심하게 작아서, 최대로 해도 밖에서는 귀가 폰을 잡아먹을 듯이 깊숙이 파묻게 된다. 레지스트리 변경을 통해 볼륨 단계를 바꿀 수 있다는데, 스피커 소리 품질이 떨어진다니 고민되는 부분이다. 통화를 자주한다면 이 폰은 썩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편집] 국내 활용 가이드

옴니아 7은 이미 이전에 개인 전파 인증을 받은 기종이므로 해외 구매 후 국내 개통을 시도할 때, 국내에서 따로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다. 지금 들여온다면 별 다른 행정 절차를 밟지 않고도 공기계를 통신사에 가져가 개통할 수 있다. 해외폰 개통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소요 시간은 조금 더 걸릴 것이다.

여느 해외폰과 마찬가지로,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 유심 기변은 할 수 없다. 기존에 통신사에 등록된 적이 있는 기기여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신사에 등록하더라도, 국내 기기와 달리 다른 통신사에 동시 등록이 안 되므로 개통 후 타사 유심을 끼울 수도 없다.
    • 혹시 필요하다면 양쪽에 각각 가입한 다음 유심 기변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겠는데, 성공은 보장 못한다. 알 게 뭐야

[편집] 한글화

이 부분의 본문은 Samsung Omnia 7/한글화입니다.

[편집] 망고 업데이트

아마 처음 구매했으면 7.0에 7004 빌드일 것이다. Zune 4.7 버전을 깔고, 파트너쉽을 맺어 동기화를 하다보면 폰 업데이트 알림이 뜰 것이다. 안 뜬다면 Zune Software 설정에 들어가서 폰 설정을 살펴보면 업데이트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무튼 첫 번째 업데이트는 7008 빌드로 올리는 것이다. (빌드별 버전 차이가 궁금하면 Microsoft Windows Phone 7 항목에 들어가서 확인하자)

업데이트를 우선 한다. 하고나서 또 알림이 뜨는데, 이번에는 NoDo 버전인 7392로 올리는 것이다. 빠르게 진행하...기 전에 아래 경로로 들어가보기 바란다. (윈도 7 PC 기준)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Microsoft\Windows Phone Update

하위 폴더로 기기 일련 번호로 이뤄진 것이 있을 것이다. 그대로 안전한 다른 위치에 복사한다. 이 파일은 업데이트 전의 폰 데이터를 그대로 보관한 것이므로, 나중에 초기 버전으로 돌릴 필요가 있을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이 위치는 업데이트할 때마다 덮어씌워지므로 다른 곳에 복사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영영 잃어버리게 되므로 주의.

안전하게 백업했으면 다음 업데이트를 한다. 방금 얘기한 7392 빌드로 말이다. 여기서부터는 ChevronWP7이 공식적으로 막혔으므로 언락을 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해두는 편이 좋다. 앱 허브에 유료 혹은 무료로 개발자 등록을 한 사람들이라면 XAP 배포에 무리가 없으므로 굳이 언락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학생이 아니면 1년 회비를 별도로 내야하므로 일반인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ChevronWP7에 대해 전력으로 데이터 수집을 하여 Unlock을 반드시 미리해두기 바란다.

겨우 7392로 올리고 나면 아직 망고가 되지도 않았는데 공식 업데이트는 모두 끝났다. 이제부터는 테스트 버전을 올려야 한다.

국내 통신사에서 쓸 사람들은 여기서 위에 설명한 MMS 및 인터넷 설정 방법을 시행한다. provxml에 복사하는 단계까지만 진행해두고 빠져나온다.

한국어로 바꾼 뒤 카메라 메뉴가 사라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역시 Root Tool을 실행해서 /Windows 폴더 속에서 쭉 스크롤하여 camerasettings.manifest.0409.xml을 복사해서 루트로 꺼낸다. (이름이 미묘하게 다를 수 있지만, 위 단어가 모두 포함된 파일이면 맞다) 이름 속 04090412로 바꾼 뒤 다시 Windows 폴더 속에 복사한다. 인내심을 길러 차분하게 진행해야 느린 속도에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관련 도구는 아래 포럼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사용을 위해 레지스트리에서 언어를 사전에 활성화해두어야 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깔면 편리하지만 Root Tool로도 진행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 경로 HKLM(HKEY_LOCAL_MACHINE)/MUI/Available 속에 새 레지스트리 문자열을 만든다.

이름: 0412
값: Korean

이 작업이 끝났으면 업데이트가 준비된 것이다.

XDA Developers 포럼의 Build 7720 - Now updated with keeping chevron and how to add more languages 글에 설명된 방법으로 이어서 진행한다.

주의헐 사실은 UpdateWP.exe가 8월 24일 Zune Software의 갑작스런 업데이트로 버전이 맞지 않게 되었다는 점이다. 베타 버전 4.8 Zune을 깔면 한국어 설치가 되는데, NoDoToRC는 괜찮아도 RC 단계에서 Zune Software가 업데이트되어야 하도록 바뀐 것이다. 7712 빌드가 올라갈때까지 지켜보고, 완료되면 Zune Software 버전을 첨부된 빌드로 다운시킨뒤, RCToRTM을 진행해야 한다. RCToRTM 실행 전 내부 명령줄의 경로를 올바르게 바꿔야 하니, 이것도 주의. 이 방법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2011년 10월, 망고 7720 빌드 RTM 업데이트가 공개되었다. 이에 따라 테스트 도구를 쓰지 않고도 망고를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단, 현지화 정책에 의해 한국어가 설치되지 않으므로 위에서 소개한 레지스트리 변경을 미리 해두길 추천한다.

2011년 11월 초, 빌드는 그대로이지만 나침반 미지원 문제가 해결되고, [설정]에 인터넷 공유 메뉴가 생겨 무선 테더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나침반 정확도도 향상되었다고 한다.

2011년 11월 17일, 빌드 7740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업데이트 설명에 따르면 Exchange Server 2003 메시지 답장시 본문이 첨부되지 않는 문제, 음성 메일 알림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한다.

업데이트가 나타나지 않으면 초기화하면 된다는 제보가 있다.

[편집] 기타 정보

  • 옴니아팝과 같은 배터리를 사용한다. 쓰던 옴니아팝이 있으면 해외에서 추가 구매없이 배터리와 충전기를 활용할 수 있다! 존나좋군
  • 이유 없이 발열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3G 데이터 사용이나 무선랜을 쓰지 않아도 조금 만지다보면 간헐적으로 뜨뜻해지는 현상이다. 빈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한 번 발동되면 배터리를 심각하게 소모하게 된다. 모뎀 프로세서 오작동이 의심되는 부분으로, 잠시 배터리를 분리하여 기기를 식혀준 뒤 켜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 본래 망고 버전에서 나침반 지원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기 내부적으로 미지원 처리되어 있다. 마켓플레이스에서 나침반을 사용하는 앱을 받기 전에 compass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뜨며, 실제로 동작하지 않는다. 디버깅 앱에서는 잘 되는 걸로 보아 OS 업데이트 이식에 문제가 있었던게 분명하다.
    • 2011년 11월 공개된 공식 업데이트를 적용하면 나침반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확도도 향상되었다.
  • GLONASS가속도 센서 등을 이용하여 위치 정보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4] 마켓플레이스에서 삼성이 공개한 고성능 위치 정보 앱을 깔면 적용할 수 있다.

[편집] 갤러리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윈도 모바일 브랜드를 옴니아로 통합해버렸기 때문에, 윈도 모바일은 아니지만 그 계보를 잇는 윈도 폰 7 또한 같은 이름을 물려받은 것이다.
  2. 설정에서 흰색 배경을 설정할 수 있으나, AMOLED의 특성상 밝은 빛에 소자가 극도로 빠르게 열화되므로 휴대폰 전지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주의 멘트가 뜬다.
  3. 단, 외부 메모리 슬롯이 있는 Focus 폰은 제외
  4. 이런 예시에는 아이폰4S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