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Lumia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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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kia Lumia 800 | |
| Nokia Lumia | |
| 노키아의 망고폰 | |
| 제조사 | Nokia |
|---|---|
| 형태 | 바 |
| 크기 | 116.5 x 61.2 x 12.1 mm |
| 무게 | 142 g |
| 색상 | 시안/블랙/마젠타 |
| 표시 장치 | 9.39cm AMOLED CleakBlack[1](480 x 800) 정전식 터치스크린 (OS 64K) |
| 카메라 | 후면 8.0M Pixels(3264 x 2448 pixel, AF), LED flash + GPS Tagging |
| CPU/칩셋 | Qualcomm MSM8255 Snapdragon(~1.4GHz) |
| 커넥터 | Micro USB |
| 벨소리 | MP3, WMA |
| 운영체제 | Windows Phone 7 |
| 가용 공간 | 16GB NAND, 512MB SDRAM |
| 외부 메모리 | - |
| 배터리 | 1450mAh Li-ion (3G 통화 9.5시간/대기 335시간) |
| 부가 통신 | Wi-Fi 802.11b/g/n Bluetooth v2.1 + EDR |
| 방송 장치 | FM 라디오 |
| 센서/추적기 | 가속도 센서, 근접 센서, 조도 센서 GPS 지자기 센서 |
| 통신 규격 | Quad-band WCDMA (HSDPA 14.4 Mbps/HSUPA 5.76 Mbps) GSM Quad-band |
Nokia Lumia 800(노키아 루미아 800)은 노키아 월드 2011에서 공개한 제품으로, 윈도 폰 7의 망고 버전을 탑재한 노키아의 첫 제품이다. 노키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과 2세대 망고폰의 새로운 하드웨어 라인업을 무기로 윈도 폰 7 망고를 탑재하고 출시하는 단말기 중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노키아가 자사의 Symbian OS를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전격 손을 잡은 이래로 내는 첫 작품이기에 공개 전부터 어떤 기기가 출시될지 관심을 끌어왔었다.
목차 |
[편집] 특징
-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AMOLED 액정
- 삼성 단말기에 빠짐없이 쓰여온 AMOLED가 노키아에서도 적용되었다. 하지만 갤럭시S의 Super AMOLED나 RGB 방식인 갤럭시S II의 Super AMOLED Plus와는 다르게 아무런 언급없이 ClearBlack이라고만 명시되어 있는데, 노키아는 “우리의 ClearBlack AMOLED 기술은 훨씬 향상된 야외 시안성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삼성 Super AMOLED 역시 야외 시안성을 강조한 거라 별반 차이가 느껴지진 않는다. 오히려 갤럭시 S2가 Super AMOLED Plus로 RGB 방식을 적용했는데, 노키아는 기존의 펜타일 방식을 사용하여 액정에서는 그리 호응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픽셀 배열이 기묘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데다 글자가 큼직한 윈도 폰 7의 UI 특성상 가장자리 처리 문제도 크게 부각되지 않아 그래도 LCD보다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고릴라 글래스 사용
- 어느 기기나 그렇듯이 고릴라 글래스냐 아니냐로 웹 상에서는 배틀을 벌이고 있긴 하지만, 노키아 영국 공식 페이지에 명시된 스펙에 따르면 고릴라 글래스가 맞다. 내구성이 뛰어나서 찍힘과 긁힘에 강한 그 액정 유리 맞다.
노키아 디자이너가 말하는 800 디자인
- 감성적인 디자인
- 여태까지의 삼성, LG, HTC 주도로 구성된 윈도 폰 7의 라인업은 디자인에 참신성은 크지 않은 편이었다. 무엇보다 블랙과 화이트라는 UI 컬러에 맞추기 위해 제품의 형태는 변해도 채도가 높은 색깔을 단말기의 케이스에 도입한 사례는 없었다. 하지만 노키아 루미아 800은 어색하지 않게 색상을 첨가했고, 전면 형상을 약간 구부려 넥서스S처럼 커브 글라스를 활용하여 판판한 직사각형을 탈피했다.
- 고해상도 카메라
- 500만 화소가 주축이던 기존의 1세대 라인업과 차별화한 부분으로, 800만 화소에 칼자이스 렌즈를 장착하여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듀얼 LED 플래시로 플래시가 터지는게 밝은 것도 강점이다. 다만, 2세대 망고부터 추가된 기능인 전면 카메라가 없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 DMB 대신 FM 라디오
- 이 부분은 윈도 폰 7 공통 사양이다. 라디오는 지역 설정을 통해 전세계 주파수를 선택할 수 있다.
- 버벅임을 모르는 움직임
- 스냅드래곤에 싱글 CPU라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깔보지만, 윈도 폰 7의 퍼포먼스는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어 모든 애니메이션과 작업에 버벅임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기존 QSD8250에서도 부드러움을 보여준 바가 있지만, MSM8255라는 신형 스냅드래곤을 탑재함으로써 부족한 성능은 업그레이드하고, 더욱 세밀해진 공정으로 발열을 더 줄이고, 배터리 시간을 늘렸다. 하이엔드만 추구하기 보단, 성능과 배터리의 타협점을 잘 찾아냈다고 할 수 있다.[2]
[편집] 단점
- MicroSD의 부재
- 거의 윈도 폰 7과 아이폰의 공통 사항이긴 하지만, 용량 확장의 여지가 없다는 게 아쉽다. 스카이드라이브와 노키아 음악 서비스 등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용량 부족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 Micro USIM 사용
- 아이폰에서나 보던 작은 유심 카드가 등장했다. 폰이 매끈하게 빠지기 위해 슬롯이 작아지는 걸 피할 수 없었겠지만, 기존에 쓰던 USIM과 다른 것을 써야 하거나 잘라내야 한다는 점은 폰 사이의 자유로운 유심 교환에도 불편하다.
- 배터리 교체 불가
- 뒷면이 매끈한 대신 배터리를 갈 수 없다. 그런데 노키아 서비스센터에서 갈 수 있으니 상관없다는 동영상 리뷰가 있다(...) 배터리가 그리 넉넉한 편도 아니라 전원 부족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자가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배터리를 그때그때 가는게 아닌 아이폰처럼 휴대용 외장 배터리로 충전하는 등 다른 방법을 이용해 사용 기간을 연장할 필요가 있다.
[편집] 국내 출시 계획
없다. 아직은. 그리고 동양 지역에는 아직 공급 계획이 확정된 국가가 별로 없다(홍콩과 대만 정도). 국내에 제일 먼저 들어올 노키아의 윈도 폰 7 단말기는 Nokia Lumia 710이다.
[편집] 국내 활용 가이드
알려진 바로는 출시 후 2년 간 SIM 언락 버전은 공급되지 않거나 한정판으로만 판매될 것이라고 했다. 일반적으로 폰과 통신사를 묶어서만 판매하겠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언락 미개통 제품을 국내에 들여와 국내 통신사에 가입하고 USIM 카드를 꽂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당분간 국내 활용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은 알 수 없다. Expansys도 판매 준비를 해놓고 선주문 받는 걸 보면...
[편집] 같이 보기
- Nokia Lumia 710
- LG Optimus 7
- Samsung Omnia 7
- Samsung Focus
- Microsoft Windows Phone 7
- Windows Phone 7 Man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