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주파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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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활용하는 주파수와 세계 공통 주파수를 나열하고, 그 용도를 제시한다. 전자기파에서 통신 용도로 활용하는 주파수를 설명한다.
주파수가 낮을 수록 회절?이 잘 되고 송신 범위가 넓어서 커버리지 확보가 쉽다. 과거 2G 시절 SKT가 잘 나갔던 이유가 저주파를 잘 확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기지국이 촘촘하게 들어선 이후, 회절 능력보다 고속 데이터를 얼마나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가가 주파수를 고르는 기준으로 바뀌고 있다. 2011년 7월 28일, 주파수 경매에서 차세대 통신 주파수로 활용하기 위해 2.1GHz 20Hz를 두고 싸우면서 800MHz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SKT와 KT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 2G라고 정의되는 CDMA 시절 사용한 주파수는 셀룰러 800MHz, PCS 1.8GHz이다.
- 3G라고 흔히 부르는 HSPA 망에서는 2.1GHz가 사용되고 있다.
- 와이브로용으로 2.3GHz가 할당되어 SKT와 KT에서 서비스 중이다.
- LGU가 SKT로 부터 획득한 800MHz 대역을 통해 LTE를 서비스한다. 2.1GHz도 확보하여 LTE에 쓰일 예정.
- LTE는 세계 공통의 주파수가 없이 각자 다르게 할당되는 경향이 있다. 어느 주파수가 앞으로 대세가 될지 이통 3사 모두 머리를 굴리는 중.
- 데이터만 전송 가능한 LTE 특성상 음성은 3G 혹은 그 이전망을 듀얼로 사용한다. 하지만 LGU는 음성도 LTE 데이터망으로 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갖고 있다.
VoIP?!데이터 손실로 음성 품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될 정도로 무모한 실험일 수 있다. 폰마다 음성용으로 IP를 할당하게 될 듯.
- 기타 주파수에 대한 소문과 예상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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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전자기파의 용도별 주파수 일람
- VLF 초장파, Band 4, 3 ~ 30 KHz : 선박
- LF 장파(長波), Band 5, 30 ~ 300 KHz : 항해용
- MF 중파, Band 6, 300 ~ 3,000 KHz : 항공, AM 방송
- HF 단파, Band 7, 3 ~ 30 MHz : 단파라디오,HAM
- VHF 초단파, Band 8, 30 ~ 300 MHz : TV 방송, FM 방송
- UHF 극초단파, Band 9, 300 ~ 3,000 MHz : TV방송, 이동전화 (마이크로파)
- SHF 센티미터파, Band 10, 3 ~ 30 GHz : 위성통신, 레이다 (마이크로파)
- EHF 밀리미터파, Band 11, 30 ~ 300 GHz : 미사일, 우주통신 등[1]
[편집] 휴대 전화용 주파수
[편집] 초창기 2G 할당 내역
- SKT: 800MHz 대역 50MHz, Cellular CDMA 통신에 활용
- 신세기통신(017)을 인수한 뒤 SKT로 주파수 통합.
- KT: 1.8GHz 대역 40MHz, PCS CDMA 통신에 활용
- 한솔이동통신(018) 인수 후 20MHz가 더해진 결과.
- LGT: 1.8GHz 대역 20MHz, PCS CDMA 통신에 활용
[편집] 3G 및 변동 사항
- 2.1GHz를 3G HSPA 계열 통신을 위해 이통사별로 40MHz씩 할당. LGT는 사업 포기로 다시 40MHz 반납.
- 2.3GHz를 SKT, KT, 하나로통신에 30MHz씩 와이브로 용도로 할당. 하나로통신은 사업 포기로 반납.
- 2010년 4월, SKT로부터 800MHz 대역 중 20MHz가 회수되어 LGT에 할당. LGT는 2011년 7월부터 LTE 서비스에 활용 예정.
- 2010년 말
- KT의 1.8GHz 중 20Mhz 반납. 기존 2G 고객을 전부 3G로 전환하려던 계획으로 보임.
- 2.5GHz가 기존 와이브로 사업자에게 할당될 움직임이 있었으나, 실제로 할당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 900MHz 20MHz가 KT에 할당. KT의 4G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
- 2011년 3월
- 6월에 만료되는 SKT 800MHz 대역 중 나머지 30MHz 재할당 신청. 기존 2G 서비스와 LTE 서비스에 활용 예정.
- KT는 1.8GHz의 나머지 20MHz를, LGT도 1.8GHz 20MHz 재할당 신청. LGT는 기존 2G 유지를 위해 쓰고, KT는 2G를 모두 3G로 전환한 뒤 주파수를 3G로 활용할 계획.
- LGT가 반납한 2.1GHz 중 20MHz를 SKT가 추가 확보. 총 60MHz로 6차로로 콸콸콸의 근거가 됨.
- 2011년 7월
- LGT는 SKT와 KT 참여가 배제된 2.1GHz 신청
- KT와 SKT는 800MHz와 1.8GHz를 두고 경쟁.
- 장기적으로 700MHz도 경매되겠지만, 이번에는 포함되지 않음.
[편집] 현재
[편집] 주파수별
- 800MHz: SKT 30MHz CDMA Cellular용, LGT 20MHz LTE용
- 900MHz: KT 20MHz 4G 예정
- 1.8GHz: KT 20MHz CDMA PCS용, LGT 20MHz CDMA PCS용
- 2.1GHz: SKT 60MHz HSPA용, KT 40MHz HSPA용
- 2.3GHz: SKT 30MHz WiBro용[2], KT 30MHz WiBro용
[편집] 회사별
- SKT: 800MHz 30MHz, 2.1GHz 60MHz, 2.3GHz 30MHz[2]
- KT: 1.8GHz 20MHz, 2.1GHz 40MHz, 2.3GHz 30MHz
- LGU: 800MHz 20MHz, 1.8GHz 20MHz, 2.1GHz 20MHz(예정)
[편집] 기타 이동 통신 주파수
- 라디오
- 535 ~ 1605kHz AM, 88 ~ 108MHz FM
- 54 ~ 890MHz: TV
- VHF TV (2 ~ 4): 54 ~ 72MHz
- VHF TV (5 ~ 6): 76 ~ 88MHz
- SBS TV의 서울 채널 번호인 6번 소리를 낮은 주파수를 잡을 수 있는 일제 라디오로 88MHz를 맞추면 들을 수 있음.
- UHF TV (7 ~ 13): 174 ~ 216MHz
- UHF TV (14 ~ 83): 470 ~ 890MHz
- 470~697MHz는 DTV에 활용, 700MHz 등 나머지는 아날로그 TV 중단 후 재배치 예정.
- 400MHz: 무선 호출기 등
- 13MHz or 900MHz: RFID 근거리 통신
- 1.xGHz: GPS
- L1 (10.23MHz × 154 = 1575.42 MHz)
- L2 (10.23MHz × 120 = 1227.60 MHz)
- L3 (10.23MHz × 135 = 1381.05 MHz)
- L4 (1379.913 MHz)
- L5 (10.23MHz × 115 = 1176.45 MHz)
- 2.36GHz: S-DMB end-user
- 2.4GHz: Wi-Fi 802.11b/g/n (2412 ~ 2484MHz, 한국은 13채널인 2412 ~ 2472MHz)
- 2.4GHz: Bluetooth (2400 ~ 2484MHz)
- 3.6GHz: Wi-Fi 802.11y
- 5GHz: Wi-Fi 802.11a/h/j/n (4915 ~ 5825MHz, 한국은 5180 ~ 5640MHz)
- 8 ~ 12GHz: X-band 군사용 레이더 등
- 13.5GHz: S-DMB 방송사
[편집] 같이 보기
- ↑ ktword - 무선주파수
- ↑ 2.0 2.1 사업 부진에 따른 투자비 부족으로 도로 빼앗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WiBro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