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스마트위키, 임베디드에 관한 모든 것.
Youtube 너관
세계 최대의 무료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모바일 웹은 http://m.youtube.com/ . 다만 브라우저 감지로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는 자동으로 이곳으로 보내준다.
목차 |
[편집] 개요
2005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마음놓고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곳이 전무했다. 전에도 비슷한 사이트가 있었지만 AVI나 MPG 포맷를 썼기 때문에 서버에 엄청난 트래픽을 주었고, 이는 사용자 PC의 사양에도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유튜브는 플래쉬 형식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동영상을 개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순식간에 큰 인기를 끌게돼 지금과 같은 대형 사이트로 자리잡게 되었다.
근데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동영상을 올리다보니 유튜브 서버가 상당히 불안정하며[1] 동영상 보여주기 전에 광고도배를 했던 타 사이트와는 달리 광고 수익모델도 그저그랬기 때문에[2] 결국 2006년 말 구글에 인수당했다. 근데 아직도 4억 달러 적자란다(...). 애초에 이익 볼려고 인수한 건 아닌 듯.
최근에는 HD 동영상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이건 뭐 진짜로 적자가 맞는지 심히 의심스러울 정도다;;
[편집] 불편 사항
한국어 유튜브에서는 가카어른의 사정으로 동영상 업로드와 댓글 기능이 제한됐지만, 이는 간단한 설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유튜브 설정에서 언어를 바꾸는 것 만......으로는 안 되고, 언어가 아닌 지역 설정을 바꿔야 한다. 두 가지 설정을 혼동하면 안 된다. 일본이든, 미국이든 자기한테 친숙한 나라를 자유롭게 골라보자. (단, 중국같은 자유 표현에 제한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은 미리 피하는 게 좋겠다)
한국 사용자들은 유독 버퍼링이 느리고 끊길 수 있다. 심지어 로딩 바는 충분히 찼는데 재생할 때 3초 간격으로 끊기는 DAPDAP함을 느낄 수도 있다. 이 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인터넷 회선 업그레이드, 유튜브 스피드 프로그램,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 업데이트 등이 있는데...
실제로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것은 DNS 변경이다. PC 윈도의 네트워크 연결에서 [속성]을 누르고, TCP/IP 설정에 들어가서 IP 주소 입력하는 페이지 말고, DNS 란에 특정 DNS[3]를 넣어주면 된다. 아래 제시하는 주소는 구글의 퍼블릭 DNS로, 구글은 다수 사이트에 속도 향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유튜브가 빨라지니 그리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일부 사용자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1차 DNS: 8.8.8.8
2차 DNS: 8.8.4.4
[편집] 모바일
유튜브 모바일 서비스가 개시되어 휴대 전화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저사양 휴대폰을 위한 RTSP 프로토콜의 저품질 스트리밍도 지원하는데... QVGA에도 못미치는 눈물나는 화질이다.
스마트폰은 별도의 유튜브 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윈도 모바일은 구글에서 유튜브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CorePlayer 부가 기능으로도 시청할 수 있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잦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은 기기 출하 때부터 이미 유튜브 앱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현재 모바일에서 서비스되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중 가장 이용도가 높은데, 그 주요한 이유로 아이폰을 꼽는다. 내장된 Safari 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유튜브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의 출시로 이러한 사용 경향은 더욱 힘을 받아 유튜브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편집] 주석
- ↑ 동영상 스트리밍 속도가 천차만별인것도 이 때문이다.
- ↑ 근데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는 에외적으로 광고 떡칠이 도를 넘어섰다(...) 가끔은 광고만 나오고 정작 영상은 안 나오는 곳도 있을 정도...
- ↑ 8.8.8.8 과 8.8.4.4는 구글 퍼블릭DNS 입니다만… - DNS에 따른 유튜브 서비스의 속도 차이에 관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