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보호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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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보호 필름. 줄임말은 액보.
말 그대로 기기의 화면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는 필름이다.
보통 보이는 것은 감압식 터치스크린 전용.
사용하다보면 생기는 크고작은 긁힘등으로부터 화면을 보호하는 것이 주된 기능으로 제대로 된 것은 강도 향상을 위해 하드코팅 처리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PDA와 같은 대형/터치스크린 화면용 >>>>>>넘사벽>>>>>>터치 일반폰≥논터치 일반폰 순으로 가격이 매겨지는데 보통 1000원에 두 장 하는 사은품으로 자주 볼 수 있는 저렴한 필름부터 만 원을 훌쩍 넘은 이름있는 제작사의 필름까지 존한다.
전자와 같은 저가형 필름에서는 하드코팅이 있으나마나 하며 비쌀수록 제대로 된 하드코팅과 내구성이 보장된다. 그리고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퓨어메이트 같은 경우 필름 가격은 비싸지만[1], 영업점에서 구매할 경우 부착 서비스를 해주는데다 전용 액정 보호지가 없을 경우 비슷한 크기를 붙이거나 재단까지 해줘서 세심하게 붙여준다.
필름 표면강도가 너무 높으면 터치감이 둔탁해지고 너무 약하면 금방 너덜너덜 해진다;; 물론 선택은 사용자 취향에 따라서...
정전식 터치스크린 전용 필름이 존재하는데 터치감이 심하게 떨어진다고 한다.
붙일 때 기포가 생기면 두고두고 신경쓰인다. 이걸 피하기 위해 먼지가 최대한 없는 공간을 찾아다니게 되는데, 흔히 추천되는 장소는 샤워를 끝낸 후의 화장실(혹은 욕실)이다[2]. 여기서 붙이면 한방에 성공한다고 하는데, 초보자는 이 때 성취감에 그만 비뚤게 붙이고 또 고민한다고 한다.
투데이스피피씨 같은 올드비들의 커뮤니티에서는 종종 여성들 앞에서 잘못된 명칭으로 부르다가 분위기가 썰렁해진다고 한다. 액정 보호지의 준말로 절대 "액보지" 따위로 줄여 부르지 말자. 여자: 뭐?
[편집] 종류
- 일반 투명 필름: 가격이 제일 저렴하며, 대중적이다.
- 저반사: 표면이 다소 불규칙해서 조명에 의한 특정 방향으로의 반사를 차단하는 대신, 액정 선명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 고광택
- 지문 방지
[편집] 주의 사항
- 작은 긁힘에는 강해도, 날카로운 파임에는 장사 없다. 누적되면 필름의 코팅이 벗겨져 질감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 지나치게 오래 붙여두면 나중에 떼어낼 때 잘 떨어지지 않으며, 감압식 터치의 경우 저항막의 손상을 가져올 수도 있다. 오래된 저질 보호 필름은 떼어낸 후에 접착 성분을 남기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