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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스마트위키, 임베디드에 관한 모든 것.

마이크로소프트의 등록 상표는 Windows Mobile for Smartphone을 볼 것.

“웃기지 마. 2007년에 스마트폰이 어디 있었냐?”

2010년이 스마트폰 시작인 줄 아는 그대의 친구


이용자가 스마트해야 쓸 수 있는 폰
스마트폰(Smartphone)은 일반적인 폰보다 진보된 기능을 갖고 있는 전화 단말기로서, 소형 PC에 준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을 일컫는데, 정작 요즘 나오는 피쳐폰에도 같다 붙이면 스마트폰(...). 그러니까 스마트폰이라는 용어의 개념 자체가 딱히 이렇다 하고 명확한 것은 아니다.

정작 예전부터 PDA를 꾸준히 사용해온 사용자들은 이 명칭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으니 마구 남발하는 것은 삼가하자.[1]

목차

[편집] 폭넓은 의미

가장 관용적이고 넓은 범위에서 스마트폰은 일반적인 폰이 갖는 것 이상의 특수한 스펙을 가진 것들의 통칭이다. 쿼티 키보드, 무선랜, 전자 우편 등의 기능을 탑재하거나, 웹 서핑이 가능한 것도 포함한다. 이 기준에 의해 분류해보면 상당수의 폰을 스마트폰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 혹은 PDA폰의 개념을 빌려 일정 관리 같은 PDA 기능이 강조된 제품을 여기에 넣기도 한다.(프랭클린 다이어리폰 같은 경우) 극단적인 경우 터치스크린 단말기 모두를 넣는 경우도 있다.[2]

한편, 이런 분류 방법은 개인에 따라 더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아래에서 재정의할 스마트폰을 써본 사람들은 그다지 동의하지 않는 분류법이다. 몇 가지는 일리가 있지만, 지나치게 다른 개념과 모호해질 우려도 있어 좋지 않다.

[편집] 보편적 의미

PDA폰이나 PC 환경에 친숙한 사용자들은 의미를 조금 더 제한하여 정의하고 싶어한다. 스마트폰의 요건에 운영체제를 갖고 있으며,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추가한다.[3] 이 위키에서 다루는 스마트폰은 이것으로, 일정한 운영체제를 갖고 PDA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부 구조를 지녀야 한다.

[편집] 기타 사항

  • 마이크로소프트PPC와 상대되는 개념으로, 스마트폰 OS를 제시했다. 이 녀석은 아이러니하게도 터치가 안 된다.[4]
  • 임베디드 운영체제가 아닌 PC 윈도 등을 설치하여 주기로 전화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 사람에 따라 스마트폰이라 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어라? PC에 근접은 해도, PC 자체는 이상한 건가?)
  • 일정한 기준 없이 외형이 휴대폰과 얼마나 유사한가에 따라 판단하기도 한다.
  • 일반 PDA에 CDMA 키트를 부착한 경우, 스마트폰에 속하지 않는 대신 PDA폰이라 부른다. 다만...
  • 그 외에 명쾌한 정의로, 바이러스 발동이 가능한 시스템인 경우 스마트폰이라 본다는 이색적인 시각도 있다.[5] 결과적으로, '보편적 의미'와 같은 범위가 된다.

[편집] 스마트폰을 잘 쓰기 위해

  • 꼭 데이터 동기화를 해야 한다. 일반 폰처럼 수작업으로 연락처를 입력하고 다니면 스마트폰 갖고 다니는 의미가 없다.
동기화 대상이 꼭 컴퓨터일 필요는 없다.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에서는 인터넷 상으로 구글 계정과 동기화하기도 한다.
  • 앱 사냥에 나서자. 원하는 앱을 찾아 활용해야 비로소 스마트폰의 진가가 발휘된다.
게임만 까는 것도 좋지만, 생각 외로 유용한 생활 밀착형 앱이 많으니 적극 이용해보자.
  • 아낌없이 꾸미자.
비록 약간의 공부가 필요하긴 하지만, 기껏해야 배경 사진만 바꿀 수 있는 휴대폰과 달리 스마트폰은 원하는 플러그인과 위젯을 배치하거나, 완전히 배경 화면을 다른 프로그램으로 덮어버릴 수도 있다. 남들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편집] 토로

  • 어째서인지 카카오톡이 안 되면 스마트폰 취급을 받지 못한다. (SPH-M4655를 들고 2007년에 나온 스마트폰이라 말하면 사람들이 의아해한다)
    • 이 기준에 의해, 블랙베리가 한국에서 이제 겨우 스마트폰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 윈도 폰 7과 기존 윈도 모바일은 엄연히 스마트폰이라 불린 적이 있다.
  • 당연히 아이폰이 처음 만든 개념이 아니다. (비슷한 사례: 팟캐스트)
  • 범용 운영 체제가 탑재되지 않은 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편집] 주석

  1. 이전의 PDA폰이라는 개념을 모두 통틀어 삼켜버렸기 때문이다. 과도하게 넓은 의미로 인해 여기 폭넓은 의미 부분처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2. 터치스크린 기능이 없는 스마트폰이라 볼 수 있는 단말기도 있으므로 이는 틀린 주장이다.
  3. 전자는 이견이 없지만, 후자는 종종 예외가 있다. 보통 전자만 만족해도 스마트폰으로 인정한다.
  4. 자세한 사항은 SCH-M600을 참조하자.
  5. 아이폰도 폐쇄적이지만, 바이러스는 존재한다. 그 외 일반적인 스마트폰은 다 바이러스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