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위키토론: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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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스레드 제목 | 답글 | 마지막으로 수정된 시각 |
|---|---|---|
|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 0 | 2012년 2월 9일 (목) 13:17 |
| 쉰내나는 떡밥이 리뉴얼됐습니다. | 2 | 2011년 12월 17일 (토) 09:41 |
| 위키 덕후는 업그레이드 소식에 하앍하앍을 외치빈다. | 0 | 2011년 12월 1일 (목) 01:29 |
| 스마트위키:사용자 모임을 옮기기를 제안합니다. | 1 | 2011년 11월 29일 (화) 23:42 |
| 미디어위키 질문입니다;; | 2 | 2011년 11월 28일 (월) 21:34 |
|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 0 | 2011년 11월 3일 (목) 09:10 |
| 드디어 슄에도 스팸이 나타나는군요. | 2 | 2011년 10월 18일 (화) 22:35 |
| 다른 저작권이 낫습니까? | 2 | 2011년 8월 12일 (금) 00:11 |
| 1주년이 다가옵니다. | 8 | 2011년 8월 7일 (일) 10:55 |
| 여러분에게 스마트위키는 무엇입니까? | 3 | 2011년 4월 21일 (목) 08:14 |
| 스마트위키 단축 네임스페이스가 생겨났습니다. | 2 | 2011년 4월 4일 (월) 01:00 |
| 32비트 컬러 에뮬레이터 VS 8비트/16비트 컬러 실제 기기 | 2 | 2011년 2월 15일 (화) 13:10 |
| 한박대기 하실래예? | 2 | 2011년 2월 14일 (월) 18:23 |
| 스마트위키의 단축 이름공간을 정합시다. | 6 | 2011년 2월 11일 (금) 18:56 |
| 스마트위키의 슬로건(?)을 정해볼까 싶은데... | 3 | 2011년 2월 8일 (화) 23:49 |
모두의 위키란 모토로 달려왔던 것 같은데, 근래 들어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쉽게 그 역할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욕심이 과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기존의 엄격한 규칙을 모두 털어버리고, 보다 더 느슨하게 룰을 바꿔볼까 합니다. 신변잡기라든가 그런 시덥잖은 느낌도 상관없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개 체제를 접어버리고 사유 위키로 바꿀까까지 생각했었는데(...)
그건 너무나 갑작스럽겠지요.
팁과 이야깃거리 뭐든 상관없습니다. 템플릿도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유할 거리가 있는 모든 주제에 대해 부담없이 다뤄봅시다. 그게 앞으로 더 나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3월 중순이 끝날 무렵, 민간인이 아니게 됩니다. 호스팅도 잔뜩 연장해놓고 오랫동안 떠나있겠지요.
업데이트가 급격하게(라 해도 별 차이가 없겠습니다?)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찾아오실 분은 찾아와서 정보를 나눴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부턴가 마소가 자기네 제품군을 한글(영문-한글 병기)로 표현하기 시작하더군요. 그에 맞춰서 우리가 먼저(왜?) 기업 및 제품 등의 한글 표기에 대해서 새로이 논해보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PS: 저전력 CPU로 동접 100인 이하의 게임/블로그/웹하드 서버 만들 수 있을까요?
일개 기업의 행동에 일일히 휘둘릴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그러나 근래들어 한글/영어 표기 원칙이 또 흔들리기 시작했지요.
그건 이해가 되는게, 한/영키를 우리는 평소에 가까이하지 않는 것 같으니까요.
그렇다고 한글로 밀어붙이기도 위키백과 사례를 보면 외래어 표기도 모르는 우리들에겐 뭔가 애매하고 어렵습니다.
일단은 한글쪽의 비중을 높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에 관해서는 논의가 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Nokia보단 노키아가 편한 게 사실이더군요.
참고로 윈CE에서도 서버를 돌릴 수 있습니다. 게임 서버는 무리더라도 간단한 수준은 가능하니 저사양 저전력이라고 안 될 건 없습니다 :)
음, 글쿤요...
근데 노키아 이야기가 왜 들어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용자 모임이 분류:Nokia에 들어가 있네요. 헐. 일단 제가 손대보겠습니다.
미디어위키가 1.18 버전으로 11월 28일 업그레이드되었다는군요.
1.17도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업그레이드했고, 지금 별 문제 없이 작동하고 있습니다만... (나름 최신 기술은 발빠르게 적용한 위키입니다.)
이번 1.18 버전은 굵직한 변경 사항이 많아 기존보다 호환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 다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기존에 플러그인을 써야 했던 기능들이 대거 미디어위키의 기본 기능으로 편입되면서 매끄럽게 돌아갈 것 같기도 하고요.
관리상 편의 사항도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별 스타일 지정도 더 다양해졌다네요. 물론 쓰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겠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마음 먹는다고 진행하긴 이릅니다. 검색 부분도 플러그인이 아닌 코드 수정을 이미 시행했고, 수식 표시 부분도 일부러 고쳤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부분은 이번 버전에서 플러그인으로 빼버렸다던데, 이 위키에서는 수식이 그닥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속도 센서 단 한 항목만 수식 사용중)
시기를 봐서 백업을 전부 미리 한 다음에 미디어위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을 맞아 로고를 바꿔봤습니다.
애초에 제가 만든 로고가 아닌지라 PNG 파일 하나만으로 정밀 작업을 하여 저 꼬라지(...)를 만들어놨네요.
디자인 담당님께서는 무언가 바쁘시고, 다음 년도에는 수험생이 되어 바빠질 예정입니다. 묵념
누락된 이미지도 채워넣고 완성도를 높여보려고 합니다. 날씨도 본격적으로 겨울 분위기가 나고 말이죠.
윈폰7에 푹 빠진 제겐 채울 콘텐츠가 그쪽뿐입니다. 애플과 구글, RIM 진영의 지지자가 내용을 채워주셔야 하지만... 뭐라 말할 수 없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스마트위키:사용자 모임을 옮기기를 제안합니다.
졸려서 일단 제목이 곧 내용...
여기서 이런 질문 해서 죄송합니다. LiquidThreads를 깔아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어서요. 헤헤. 매뉴얼대로 설치는 잘 된 것 같은데, <새 토론 시작하기> 누르면 벵글 벵글 돌아가기만 하고 다음으로 진행이 안돼요. $wgHooks랑 관련 있는 것 같은데 (훅 설정 하는 방법을 몰라요; 전혀 안 건드렸음.) 확실치 않구요. 도움 부탁드려요!! (서명은 안할게요 ㅈㅅ)
큰 시행착오 없이 설치를 진행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1.16 시절에 설치해서, 1.17 현재 버전에서도 문제없이 동작중입니다.
한국어 번역이 부족한 부분을 직접 손댄 것 외에는 동작 부분에서도 별달리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특수기능:버전에서 보시다시피 제가 쓰고있는 플러그인이 많아서 상호간에 영향을 줘서 정상 작동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는 없군요.
지금 오랜만에 해당 플러그인 페이지를 미디어위키에서 방문하니, 2.0 현재 버전에 대한 유지보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경고가 나타납니다. 3.0 프로젝트는 기한 미정이라고 하고요. 저는 잘 되기 때문에 선뜻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
아무튼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경사로세(...)
어쨌든, 스팸은 처리하고 이름이 딴나라당에 알려진건 경사로 칩시다.
대대적인 숙청을 벌였습니다. 이번에는 차단과 계정 삭제를 동시에 먹여봤습니다 :) 외산 스팸은 미디어위키의 고질적인 문제에요. 기존에 약발을 보였던 BlockIP로도 부족했나 보네요.
CAPTCHA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살짝 업데이트를 한 뒤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이제 한국의 수도는 어디입니까? 같은 한국어 질문을 하므로 외국놈들은 한글로 써야하니 통과 못 할 겁니다.
참고로 로그인 유저는 이메일 인증을 하거나(이메일 인증하는 스패머도 있는 것 같아서 제외), 가입 후 하루 지난 경우 자동 인증되어 해당 과정을 생략합니다...만. 대다수의 광고가 가입 후 수 분 내에 휘갈겨지는 것을 생각하면 별 문제는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광고가 잘 안 보이는데, 아마 Cafe24 스팸 방지 솔루션이 그 만큼 잘 되고 있다는 의미겟지요. 차단 카운터가 1년간 1,600건을 넘은 걸 보면(...)
일단 추이를 지켜보고 좀 더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기여를 거의 못하고 있는데, 이는 깊은 사정이 있습니다. 윈폰 개발에 매진하는 점도 있고, 미친 대학 중간고사인 점도 있고, 기타 등등...
무엇보다 WP7에 빠져있는 동안 대중적인 스마트폰을 구경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신제품은 만져보지도 못했네요.
제가 풀 수 있는 썰은 역시 윈모 고전 단말기와 최근의 윈폰7 중에서도 만져본 것에 한정되는 것 같습니다. 누가 기계 좀 줬으면 좋겠네요
작금의 동면 분위기를 생각하면, 내년 3월에 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은 뒤의 앞날이 심히 걱정됩니다.
일단 내년 한 해 동안이라도 위키 관리자(!)를 부탁드리고 싶네요. 일단 권한을 드릴테니 검을 휘둘러보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뭔가 얼렁뚱땅같지만)
제 지인들(이 분이라든가 이 분이라든가 이 분이라든가)은 바쁘셔서 아예 오지도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저야 당연히 어익후 감사합니다 모드로 받겠습니다만, 대입(특히 수능과 논술과 면접... 응? 이게 대입 전체 아녀?) 때문에 대략 11월 중순까지는 원활히 활동할 수 없습니다.
우선 다 정리가 된 후 LTE마냥 천천히 논의해보시지요.
현재 스마트위키는 크레이티브 커먼즈에서 제공하는 라이센스 방식을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그 점에 불편해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는 듯 합니다.
CC-BY-NC-SA 2.0 대한민국이 바로 그것입니다만, 내용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Cranezyer님도 초기 제기하셨던 문제입니다.
사실 이 라이센스는 엔하위키와 동일하며, 엔하위키에 기여하고 계신 수많은 분들께서는 이 라이센스 아래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계심을 아실 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CC-BY-SA 3.0 Unported으로, 내용을 영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 나름대로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 또한 계십니다.
그래서, 보다 자유로운 기여를 보장하기 위해 더 개방적인 저작권을 취해야 하는지 검토중입니다.
현재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는 저작권 종류는 GNU(GFDL), X License입니다.
참고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GNU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키에서 어느 정도 널리 쓰이고 있기도 하고요.
저는 일단 엔하길에서 걸어온 사람이 아니기에 엔하길 이야기는 패스... X 라이센스의 경우에는 제일 느슨한 라이센스인 것은 마음에 듭니다만, 2차 저작물에서 출처 적어놓고선 오픈토리처럼 All rights reserved 적어놓으면 할 말이 없어질 것 같네요. GFDL에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햐, 수시로 대학 입학할 기대도 안하는데, 이거 서류 작성하는거 더럽게 힘들군요. 거기다가 담임이 바쁘다며 추천서조차 학생에게 쓰게 하니 으앙 GG.
백괴사전도 확인해보니, 영리 목적 사용 금지입니다. 다만 버전이 2.5 대한민국이라 애매하군요.
저작자와 협의할 경우에 한해 영리 목적 사용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저희도 굳이 저작권을 바꾸지 않아도 이렇게 회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FDL은 알면 알 수록 구닥다리 느낌이 나고 허점이 있습니다. 무단 전재는 참아도 출처 명시는 해야겠고, 동의없이 누군가 돈벌이로 쓰는 것은 사양하고 싶어서, 현재 저작권 형태가 결과적으로는 최적이라고 믿게 되는군요.
그리고 수시는 내신이 안 되는 관계로 논술에 열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도 수능이 낮아서 못 써먹고 결국 수능 점수대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평소 해둔 게 없는 양민들에게 수시(특히 자기소개 등 포트폴리오 준비형)는 X입니다.사치입니다. 하하하...
여담으로 어느 날 갑자기 등용문을 지나 용되기는 적성 파는 녀석이 제일 잘 됩니다만, 지금은 그냥 마음 편히 한 가지에 올인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글을 쓰기 전에 합격 확신이 드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근거 없는 개고집이라도 레알 붙을 것 같은 마음이 1mg이라도 있다면 먹힙니다. 그러니 화이팅입니다.
위키아에서 작년 스마트폰 위키를 시작한 이후로, 어느 덧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0년 8월 2일에 생겨났으니, 올해 8월 2일이 그 기념일인 셈이죠. 만들어진 날로부터의 카운터를 스:소개에 작성해두었습니다.
근래들어서는 기기를 만져볼 기회가 없는 탓에, 새로운 것은 물론이요 기존 골동품들도 도저히 연구할 수가 없어 기기 정보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정보를 꽉꽉 채웠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위키 이외에는 앱 개발도 지지부진이어서, 윈도 모바일은 그만두겠다는 마음을 가진지 몇 달이 다 되어 가도록 변변한 윈도 폰 7 앱 하나도 작업에 착수하지 못했네요.
무언가 반성할 거리가 많은 1주년입니다. 흐음...
여담입니다만, 위키아가 싫다고 뛰쳐나온 저이지만 덕지덕지 느린 위키아 나름대로도 저희들끼리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특히 올해 처음 등장한 성우위키아는 여러 사람들의 근성이 모여서 얼마 안 되어 280개 문서에 도달한 걸 보면 대단하다 싶으면서, 출발이 빠르지만 성장이 느린 우리들에게는 무언가 배울 것이 있음을 느낍니다.
초보자를 이끌 수 있도록 길라잡이와 함께 편집하기 도움말을 함께 보강중입니다. 제 작업이 느린지라 원로 회원(?) 여러분들도 같이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을 작성할 때 원노트로 작업하니 편리합니다. 웹 사이트에서 위키 문법으로 주절주절 적으면 그 분량이 잘 느낌이 안 오고, 한 눈에 알 수도 없어서 분량 조절에 실패하기도 하는데 원노트는 그런 점을 피할 수 있거든요. 오피스 까시는 분은 꼭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문 구성 요소를 살짝 재배치해서 업데이트가 까다로운 기존의 요소를 쳐냈습니다. 알찬 글 시스템은 요약을 다시 만들고 이것저것 할 거리가 많아서 힘들거든요. 그와 함께 최근 변경 내역을 제일 눈에 잘 띄게 배치함으로써 바뀐 내용 확인이 편리하도록 플러그인 떡칠을 해서 구현했습니다. 넘겨주기 문서는 생략하고 싶은데 그 옵션이 안 보여서 난감하네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글 보탬이 주저되시는 분은 제게 중고 기기 아무거나 적선해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제가 연구해보겠습니다(특히 윈도 폰...)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입니다...?
안드로이드, iOS 득세 현실에서 안드로이드 정보의 절대적 부족은 너무나 답답합니다. 그 쪽에 식견이 있으신 전문가들과 이것저것 겪어보신 초중급자들의 기여가 있어야만 채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외 넘겨주기 문서 링크를 기울임꼴 대신 초록색으로 강조했습니다. 색상이 마음에 안 드시면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그보다 좀 더 전에 바뀐 벡터 스킨은 마음에 드시지요?
이상 스마트위키 관리자 연양군이었습니다. 관리자하니 떠오르는데, 활동이 전무한 한 이전의 관리자를 미안하지만 직위 해제했습니다. Cranezyer님 위키 기여를 잘 해주시는데 생각 있으시면 관리를 하시는 건 어떨지요...? 어디까지나 마음에 있으실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그럼 지겹게 내리는 빗 속에서 비 피해 없으시기를...
서프라이즈!!
...일 리가 없겠지요(...);; 딱 0시 0분 맞춰서 올려보려고 했는데...ㅠㅠㅠ
우와 벌써 1년...! 어느세 "스마트위키가 첫 또를 마쥐하여 씸니다!" 라니...;ㅁ;
요 1년 동안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의 짧막한 작은 지식 조각들이 서로 결합되고 조립되어가며 하나의 방대한 글이 완성되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보고 느낀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글 자체에서도 제가 모르던 많은 사실들을 알 수도 있었구요ㅎㅎ)
...안타깝게도 지금 위치가 집이 아닌 관계로... 축전(?)은 ㅇ벗습니다:) ㅁㄴㅇㄹ orz;; 헝헝ㅠㅠㅠ;;
일단 저도 방학기간은 맞습니다만은... 오전에는 즐거운 학교 보충을 왔다갔다하고 오후에는 흥겨운 밀린 개인 프로젝트 때문에 많이 신경쓰지 못했었는데... 이번 1주년을 기점으로 분발해야 겠습니다;ㅁ; 그동안 너무 신경을 안썼더니 다른 분들만 고생...ㅠㅠㅠ;; (뭐... 제가 해놓은게 없다보니 워낙 존재감이 없긴 합니다만은...orz;;;)
나날이 PHP/홈페이지 관리 능력이 향상되어가시는(...) 총 책임자 연양군님, 요즘은 뜸하시지만 최초의 추가 회원(?)이셨던 부작가님, 틈틈히 들어오셔서 글의 장문화에 크게 기여해주신 Cranezyer님, 그 외 링크따라 검색결과따라 들어오셔서 스쳐지나가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쌩유!!!
참, 캐릭터 디자인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이번주 중으로는 공개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모두모두 파이팅! 힘냅시다!! (...)
p.s 우와... 관리자도 역시 짤릴 수 있군요(...) 갑자기 무서워졌어요ㅠㅠㅠ;
p.s2 저는 찬성~ 그러고보니 부작가님은...;ㅁ;a;;
p.s3 계속 끊기는 3G 환경에서 적다보니 이것저것 신경쓸 게 많아저서 주저리주저리... 내용이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으어어...orz;;
역시 늘어가는 건 사이트 관리 능력입니다 ㅋㅋㅋ 특히, 스패머들과의 전쟁은 지금 생각해도 숨막혔던 격전이었습니다.
지금 활동해주시는(-던?) 유저분들도 다시 보고싶고 뭐 그렇습니다. 가끔 온라인 접속자 명단에서 마주치는 것 같기는 한데, 마땅히 글을 적기는 애매한 상황이셨겠지요.
그나저나 이번에 새로 추가한 특수기능:SearchLog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거의 절반은 제가 만든 셈이지만(...) 사람들이 어느 문서를 찾아보려 했다가 실망해서 김빠져 돌아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좋았어! 이 방법으로 자주 찾는 문서부터 작성하겠어! 하는 마음이었는데, 좀처럼 로그가 안 쌓이는 걸 보니 그냥 방문자가 뜸한 겁니다, 이건. 우린 안 될 거야, 아마.
캐릭터 정말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D
오오오오오오 벌써 1주년이 된건가요 ㅠㅠㅠ 지금 남해 쪽으로 여행을 왔다가 시간이 너무 일러서 잠시 pc방에 들어와있네요 ㅠㅠㅠㅠ
그나저나 원노트로 작업해서 위키에 글을 올리신다니 신기하네요! 저도 DokuWiki라는 위키 도구를 이용해서 위키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플러그인들이 있지만 그런 기능까지는 아직 없더라고요 ㅠㅠ
윈도 모바일 개발을 그만두신다니 슬프네요 ㅠㅠ... 저도 윈도 모바일 개발을 하지 않은 지는 오래되지만 서서히 잊혀져가는게 느껴지고있어 슬플 따름입니다 ㅜㅜ...
저도 안드로이드 및 iOS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용 경험이 매우 드물어서 힘드네요 ㅠㅠㅠ 나중에 아이덴티티탭이라도 하나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ㅜㅜ
그만 총총... ㅠㅠ
개인용 위키에 추천받는 시스템이 DokuWiki더군요. 저는 애당초부터 대형 위키를 지향한 터라, 과감하게 미디어위키를 선택했습니다.
원노트로 바로 올릴 수는 없고요 ㅠ 워드도 블로그처럼 API 지원하긴 하지만 미디어위키와 호환되진 않는 모양이에요. 남는 건 Ctrl+C와 Ctrl+V지요.
장문의 글을 쓰다가 날려먹은 경험, 이 위키에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몇 번이고 겪어보셔서 그런 단순한 습관도 꽤 보탬이 된달 걸 아실겁니다 ㅎㅎ
iOS와 안드로이드는 사실 다들 잘 알기 때문에 몰랐던 팁과 트릭, 오해를 풀어나가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이런 걸 적절하게 잘 찔러주는게 위키의 성공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엔하 위키를 보면 정말... 선순환을 만드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지요. 좋은 글이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더 좋은 글을 쓰게 하는, 그런 자석같은 역할을 하는 거지요.
일단, 위에 썼듯이 통계 자료를 모으고 방문자 동향도 수집해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루 30명 정도 오시는데, 다들 INCA nProtect만 보고 나가시나봐요. 쳇.
근래들어 함량에 나름 신경을 쓰고 있어서, 예전 글들을 보면 여러모로 부끄러워지는데, 인기글이 이전 글에 머무르는 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엔프로텍트는 물론 백호군이 작성했지만요...)
참, PC가 아니어도 올릴 수 있으니, 짬짬히 작성해서 한 번에 올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 부담 갖지 마세요.
ps. 일부러 하루 정도 기다려봤는데, 다른 분들은 소식이 없습니다. 쓸쓸합니다.
ps2. 연진군은 스카이프 상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기념으로 LG-KC1을 집필했어요. 제가 대폭 손을 보긴 했지만(...) 잘 작성해준 것 같아요.
ps3.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피에 올렸더니 거의 무시당했습니다. 예... 가정 꾸리기도 바쁜 30대 아저씨들의 커뮤니티임이 느껴집니다.
1주년 축하합니다. 다만 저는 수능 D-99에다가 저 플래시 덩어리가 마음에 안들뿐...
이제 슬슬 방향을 바꿔서 POS나 ATM을 분해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랜만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기계를 분해할 기세로 작성하시는군요!
올해 수능을 보시다니, 대학 새내기인 저와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작년 Retire 인원이 많으니, 경솔한 나이 짐작은 집어치우도록 하겠습니다.
POS와 ATM도 사실 따지고 보면 윈도의 마수가 뻗히거나(Windows XP POS Ready) 그럴 예정에 있는 영역이지요. 잘 정리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적절한 분류를 완성해놓겠습니다.
저 제목이 멋있기도 하고 나름대로 무작위 색상을 지정하는 스크립트까지 신경을 써서 만든 건데...
swf가 index.php에 못지 않은 트래픽을 유발하고 있어서 교체가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기본 폰트(아마도 굴림)가 큰 글씨에 워낙 병맛인지라, GD 그림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서버 자원의 잠재적인 위협 요소인지라 텍스트로 되돌렸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 시험도 잘 보시고, 스마트위키의 향후도 그렇고...;;
올해 고3입니다 성님. UNIST는 개발제한과 전면영어때문에 싫기도 하고 수시로는 성적이 안되서 떨어질 듯 한데, 이놈들이 과학기술원으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하니 들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일단 수시 결과와 수능 성적을 보고 전략을 짜는게 옳겠지요.
저는 말근(...) 고두익(...)을 쓰는데, 난움(...) 고두익(...)으로 바뀌니 가독미가 떨어지네요. 어떻게든 브라우저 기본값으로 쓰고 싶은데... 엔하체(...)를 자제(...)합니(...)다. 뭐, 저야 엔젤하이路(...)를 안하지만.
PS: 저 로고의 '폰' 자는 언제 없어지나요?
대학 입학 준비도 슬슬 마무리지어지고 본격적으로 신학기를 맞이하게 될 신선한 연양군입니다.
그간 본의 아니게 이것저것에 바빠서 방문이 뜸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그에 비해 제가 진행 중인 다른 프로젝트들도 사소한 암초에 부딪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않고 있어 고민이 깊어지고 있네요.
무언가 유세를 하는 것 같아 답답한 기분에 더더욱 키보드를 두드릴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얼어붙은 스마트위키를 보며 저는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스마트위키는 무엇입니까?
저는 무엇보다 하나의 전문 잡지처럼 무언가 "읽을거리"를 만든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전문성을 놓치지 않는... 어떠한 교양 서적 같이 가볍게 다가가는 글 말입니다.
백호군은 엔하위키를 예로 흔히 들고는 하는데, 엔하위키의 요소에 저는 충분히 그런 것이 있다고 봅니다.
주요한 특성으로 지목되는 까기, 자폭, 중얼거림 등의 요소는 그 맛을 돋우는 부수적인 요소에 불과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야 할 부분은 적절히 길고, 적절하게 분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엔하위키가 공감되는 것은 그럴만한 내용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문서가 없을지언정 있는 문서가 그리 부실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저는 스마트위키도 그런 점을 본받았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 대중적이면서 꼭 있어야 할 문서(ex:아이폰 등)는 간략하게나마 만들어놓습니다. 토막글이나 그 미만도 상관없습니다. 미사일이라는 위키백과의 문서는 그렇게 한 문장에서 거대한 문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보편적이지 않으면서 자신이 주체가 되어 서술할 것으로 예상되는 문서(ex:꽃게표, 중국집)는 최소 분량에 미치지 않으면 좀 더 살을 붙일 수 있는 실마리를 남겨둡니다.
- 이 다음에 뭐가 이어질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없으니까요.
스마트위키의 문서가 현재 153개에 도달했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앞으로도 올라올 문서는 한참... 가득 쌓여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블랙베리, 아이폰, 넥시오 시리즈, 테이크폰 등... 한참 남았잖아요?
그렇게 우리 모두의 지식을 여기에 축적시켜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모두의 신학기 준비, 신년 근무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접속하다가 보고 글을 남깁니다.
읽을거리야 많으면 좋겠으나 무엇보다도 스마트위키이니까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성장했으면 하네요.
아무튼 스마트위키의 대성장을 기원합니다 :D
스 => 스마트위키
스토 => 스마트위키토론
특 => 특수기능
도 => 도움말
도토 => 도움말토론 (사용 안 함)
미 => 미디어위키
미토 => 미디어위키토론 (사용 안 함)
그리고 정보상자의 스타일을 변경하여 크롬에서도 본문 우측에 오도록 하고, 글자에 스타일을 먹여 정리되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D
우연히 팜-사이즈 PC와 포켓PC 2000의 SDK를 구했는데, 야들이 32비트(24비트?) 풀컬러로 동작합니다. 헐.
폰트나 색깔 등에서 약간 차이가 있지만 더 깔끔한 에뮬레이터판 스크린샷으로 업데이트할까요, 아니면 실제 기기와 같은 256색/65536색(단, HAST는 4096색)판을 그냥 놔둘까요?
별 것 아닌데 은근히 신경쓰이는 질문입니다 :)
제 생각에는 파일을 업데이트 하시되, 이전 버전을 유지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다른 것도 일단 에뮬레이터 기준으로 스크린샷이 올라왔으니, 일관성 유지에서도 괜찮겠지요.
다만, 실제 기기에서 보이는 것도 중요하니 이전 버전을 유지하여 나중에 볼 수 있도록 하자... 뭐 이런 주장입니다 ^_^
화면 표시 과정에서 LCD 판넬의 색감(...)이라던가 그런 요소가 있기때문에...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WinCE 3.0 SDK 에뮬레이터에서부터는 기본적으로 16bit 컬러로 에뮬레이팅 해주고 있습니다~;; OS 이미지의 그래픽 드라이버도 16bit 컬러가 최대 지원인 드라이버인 듯 싶구요:3
개인적으로 가급적이면 실기기... 스샷을 권장하는 바이긴 합니다만은 Microsoft Windows Mobile 항목처럼 특정 OS를 소개할 때는 특정 제조사의 손이 타지 않은 MS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의 에뮬레이터의 스샷으로 올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인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폭설 속 학교의 일정 강행과 그로 인해 메모리 카드 날려먹은 울산의 크래니져입니다. 산골짜기 학교에 고립되다시피 있는데... 여러분도 눈 조심하세요...
제길, M480 편집하면서 "메모리 카드 날려먹은 사례가 많은 녀석"이라고 써넣었어야 했는데... OM10이 메모리카드에 있어서 별 수 없이 내장 OM8로 작업중입니다만, 자바스크립트 안끄고 슄 들어오니 다운되더이다.
...오늘 일정 죄다 펑크내고 동해에서 와서 지금도 오고있는 미친 폭설을 보고있는 은백호입니다(...)
4800에서는 메모리 문제가 없고 레지스트리로 보아도 내부적으로 구조가 다른 것으로 보아서는 M480과 4800 항목을 구분해야 할 것 같군요ㅎㅎ;;
...오페라 모바일 9 미만으로는 쓸만한게 못 되는 것 같습니다(...) 정신건강 상으로도 영 좋지 않아요;ㅂ;
눈 치우실 때 허리 조심하세용~
모바일 기기에서 작업한다는 것은 은근히 위험한 일입니다 -_-;
아이러니하게도 Pocket IE가 입력폼은 가장 안전하게 유지해줍니다.
워드 모바일에 복사한 뒤, 편집을 모두 마치신 후에 다시 복사 붙여넣기를 하시면 깔끔하게 업데이트하실 수 있습니다.
눈이 많아서 고생도 많으시겠네요. 울산이나 포항이나 그 동네는 올해 눈이 팡팡 터지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호출부호 정하기가 되겠군요. 위키백과는 백(어째서!), 백괴사전은 괴, 또 뭐가 있지? 하여튼 아무래도 정하기는 정해야 하겠는데 독단적으로 정할 수는 없으니... 이렇게 스레드를 하나 만들고 갑니다.
PS: 저는 스 내지는 슄을 지지합니다.
'슼' 이 몇몇 글자체에서는 표시되지 않는걸로 보아서 일부 시스템에서는 에로사항이 꽃피어날 듯 싶습니다(...)
'슥' 도 좋은데 뒤에 '위키' 를 줄인 '윅' 이 붙을걸 고려해보면 발음하기만 따지면 '스' 가 좀 더 낫지않을까 생각됩니다:3 (스윅...?)
스...가 괜찮겠지요. 관리자이면서도 이 단축말 시스템이 그리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 T_T
많은 유용한 틀 제작 부탁드립니다 ^^;
근래들어 접속이 뜸해져서 죄송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뭔가 할 일이 많아지는군요;;
늦은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3
제목 그대로입니다(...)
슬로건... 이라고 해야하려나요...?
거창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나 만들어두면 흥보차원(?)에서도 적절할 듯 싶은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스마트위키를 한 줄로 표현 가능한 단어 조합(?)이라던가 문장 정도면 될 듯 한데 기타 의견있으시면 줄줄줄 달려주쎄요~
(ex. 경기도 평택시 : Super Pyeongtaek평택 슈퍼라고 신나게 까이고있음, 경북 영양군 : Hot 영양(...) )
참, 간만에 캐릭터 디자인 다시 작업들어가려고 하는데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밑에 함께 달아주세요~(미정)
감사합니다:3
새해 복(돈?) 많이 받으셨습니까.(혹은 잃으셨습니까)
슬로건이라... 확실한 의견을 내기는 어렵겠고, '첨단'과 '한마음'을 주제로 하면 좋겠습니다. (ex: "스마트위키 - 첨단을 향한 모두의 한마음" 이라던가... 차마 이 예시를 쓰기 10초 전에 급하게 생각했다고 말할 수 없음)
캐릭터는... 금색~주황색(저 스마트위키 글자 좋네요) 리본/테두리에 CPU 어떤가요?(칙칙한가)
PS: 울산광역시의 슬로건은 Ulsan For You인데, 이게 김해시에서 먼저 쓰던거라 까이다가, 적당히 사바사바 해서 합의봤다고 하지요.
PS2: 만약에 CPU에 여우 면상을 박는다면... 팍스콘?
메인이나 본문 제목 아래에 있는 멘트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 위키백과나 백괴사전 스타일 대로 조금 평범하지 않나 싶기는 한데... 가장 적절한 범위 내에서 표현하고 있다고 제 자신은(?) 생각합니다. 혹시 더 나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더 듣고 싶기는 합니다만... 제 의견은 현행대로 입니다 :)
더불어 캐릭터는 여우 그대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토끼만큼은 이번 해 지겨우니까 자제합시다(...)
전에 말씀드렸지만 작고 날쌔거나, 귀여운 점이 부각되는 이미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을 떠나서 연휴는 잘 지내고 오신 것 같군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음.. 오랜만에 옵니다...
글쎄요, 평범한게 좋은 것 같네요. 위백처럼 모두를 위한 백과사전.. 아니 이건 너무 지루해보이나.
캐릭터는 모에선을 맞춘다면 만사오케이 위의 여우같이 작고 귀여운게 좋겠네요. 근데 여우는 아무래도 모질라에서 먼저 쓰고있는지라...
